다미아니 벨에포크 구매후기신세계강남 구매다이아 템을 선물받기로 해서 가장 잘 어울리는 목걸이 다이아 목걸이 찾은 여정기쁜 맘으로 여러 가지 후보들 올려놓고 고르러 떠남 가격은 일단 2000만원 밑으로 책정되었음.반클리프 아펠 신강은 너무 빠르게 대기 마감되어서 애비뉴엘 롯데로 알함브라 다이아를 보러 갔다쇼윈도에 전시된 눈에 아른거린 목걸이는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셀러 분이 가지고 왔는데 정말 별처럼 반짝이는 로터스 목걸이였고,[극강의 반짝임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진짜 추천드림. 나도 다음번에 데려올 예정]착용해 봤더니 사람보다 너무 목걸이만 보이는 것 같다는 평이어서 [내가 봐도 너무 반짝여서 그래 보이긴 했다...]목적이 데일리 문신 템이라 로터스는 잠시 접어두고 알함브라 다이아 옐골 착용해 봤는데 우아하고 은은하면서 차르르한 빛으로 빛나는 게 되게 고급스러운 반짝임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거였다.특히 빛을 반사하며 줄을 따라 촘촘하게 빛나는 체인도 예뻤다화이트골드는 제품이 없다고 해서 이날은 착용해 보지 못했다화골도 꼭 봐야겠어서,다음날.. 다시 신강에 갔다알함브라 화골은 백색 느낌으로 좀 차분한 빛으로 반짝이는 느낌 옐골이 다이아 반짝임과 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 대비되게 빛나서 그런지 의외로 옐골이 더 예뻤다.알함브라 빼를리 클로버도 껴봤는데 사진으로는 그렇게 잘 어울릴 거 같고 예쁘던 링이 내 손에서는 너무 투박해 보여서 포기 티파니티파니 키 목걸이가 그렇게 반짝인다는 극찬들을 봤기 때문에, 티파니 보면 다른 거 눈에 안 들어온다는 말도 있고 해서 무척 기대했음갔더니 역시 쇼케이스에 찬란하게 빛나며 전시된 키 목걸이들.그런데 희으엥? 막상 착용하니까 그렇게 빛나던 다이아가 회색이 되고 목걸이도 죽고 나도 죽는 것이었다 이럴 리가 없다며 다른 키도 착용해 봤는데 같은 결과....쿨톤에다 심지어 겨쿨브라 평소 화골이 안 어울리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은데 티파니 키는 내가 착용하자 순식간에 쇠, 메탈 느낌 나면서 영롱한 무지갯빛이 싹 사라지더라. 정말 주얼리는 착용해 봐야 자기 건지 안다는 깊은 깨달음과 함께 매장에서 나옴 불가리 세르펜티가 예쁘다는 말이 많았는데 쇼윈도에 세르펜티반지를 보고 뼈로 된 뱀 모양은 아무래도 취향 아닌 거 같아서 제외그라프단순한 나비 모양이 약간 빨리 질릴 거 같고 착장도 많이 탈거 같아서 제외다미아니벨에포크로 착용해 봤는데 너무 예뻤다 끼자마자 이건 내 거 라는 듯 잘 어울리고 조명 킨 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 듯 환하게 빛나서 엄청 사람이 환해 보인다고.디자인이 화려한데도 데일리로 끼기에도 찰떡이라서 마음에 쏙듬 암튼 이때부터 빈티지 다이아랑 벨에포크 사이에서 무한 고민뭔가 반클리프 아펠의 여성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움 과 벨에포크의 잘 어울리고 화려한 디자인 사이에서 매우 번뇌가 시작됐음 중성적인 디자인 또한 멋졌다[종종 벨에포크 교인 떠올라서 별로라고 하던데 그렇게 치면 반클 알함브라 보면 이슬람 떠오르는 걸까?]일단 알함브라는 착용한 사람들 자주 봐서 너무 흔한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었고그래서 다미아니 다시 한번 착용해 봤는데 두 번째 착용했을 때는 벨에포크가 무슨 빔 쏘듯 조명 아래서 나를 환하게 비추며 빛나는 거였다. 그 순간 번뇌가 물밀듯 사라지고 벨에포크로 결정! 반클리프 아펠이 우아하게 고급스러움이라면 진짜 잘 어울리고 날 위해 빛나는 목걸이는 벨에포크인 것 같았음.사이즈는 스몰부터 어떤 느낌인지 착용해 봤긴 했는데 스몰도 예뻤지만 벨에포크라면 마음속에닥 미듐을 정해두고 있어서 사이즈 고민은 없었고 미듐사이즈가 가장 잘 어울렸다.줄도 미듐 부터 밧줄 모양 같은 줄로 굵은 체인으로 바뀌는데 그래서 무척 견고한 체인이라고 들었는데 이 체인 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 자체가 시크한 매력이 있었음.컬러는 화골부터 마련해야 이너 펜던트 바꾸는 맛이 좋을 거 같아서 화골로 - 그럼 이제 결제의 방으로 안내받음 -안에는 벨에포크 목걸이가 전시돼있는데 웅장한 사이즈였고 솔직히 그 크기쯤 되니깐 거의 구마템 처럼 보이므...;;셀러 분이 간식이랑 음료 준비해 주고 목걸이 포장하러 가심이탈리아 브랜드라 그런지 초콜릿도 이태리 초콜릿이었는데 가나슈 들어있고 맛있었다편하게 소파에 기대 간식이랑 음료 야미 - 다미아니 보험 설명이랑 [도난 시 보상]되는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책자랑언제든 세척도 하러 오시라고 하고 줄 끊어짐 수리 가능하고, 잘 때 끼고 자다가 줄 끊어져서 온 고객도 있다고 했다.텐션 때문에 힘을 줄에 물리게 받으면 끊어질 수 있는 거 같음.나 같은 경우 착용하고 잤지만 아무 문제 없이 멀쩡했다.단발머리 셀러 분이 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다.반클리프 아펠에서는 셀러가 굳은 표정으로, 착용시켜 주면서도주얼리 망가뜨리기라도 할까 봐 걱정되는 것처럼 전전긍긍해 한다는 느낌의 응대를 받았는데 다미아니에서는 이 셀러 분이 편하게 착용 시켜주고 이탈리아에서 한정으로 들어온 보석 보고 가시라며 안내도 해주고 상품 설명도 그렇고 질문에도 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 의욕적이고 내내 웃으며 친절해서 많이 비교됐음.반클에선 예쁜 상품만 아니었으면 사겠단 생각 1도 안 했을 응대였고받고 좋지 않았던 기분이 다미아니 매장에서 사르르 풀림.[종종 무슨 장례식 치르듯 근엄하고 엄숙한 분위기 팍팍 내면서 사람 불편하게 하는 응대하는 판매 직원분들 있는데 그런 응대 속에서 고객이기분 좋게 돈 쓰고 싶을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급스러운 분위기랑 경직되고 불편한 분위기는 다른 건데 구분 못하는 듯한 직원 종종 만남.]아무튼 가지고 왔구요 방 안에서 다미아니 상품 구경하고 간식 먹으면서 기다리는 동안셀러 분이 고르고 골라 젤 예쁜 상품으로 골라가지고 왔다며 확인 시켜주는데 이때도 너무 예쁨 예쁨빨리 착용하고 싶은 맘에 그대로 끼고 나가겠다고 해서 상자만 따로 포장해 주셨다.그렇게 내꺼된 벨에포크 반짝이 너무 좋아카메라로는 정말 이 눈부신 파베의 반짝임이 제대로 담기지가 않아서 눈으로 봐야 그 빛을 마주할 수 있지만 노력해 보았음다이아 빛 따라 크로스 끝에 가진 부분들이반들거리며 글로시한 유광 흐르는거 무척 고급지고 예쁘다 끄아악-영롱한 무지개빛-까마귀는 그저 행복합니다누구라도 까마귀 빙의가 되고야 마는 무지개빛처음에 끼면 살짝 무게감 느껴지는 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반클리프 빼를리 컬러 펜던트 사이즈 추천 거 같았는데곧 익숙해지고 오히려 벗으면 허전하더라는십자가 분리가 가능해서 분리해서 착용해도 예쁘다고-분리된 채로 두 개의 크로스를 한 번에 착용할 수도 있는데 셀러 분이 이 방식은 서로 부딪히면서 흠집이 많이 날 수 있어 추천은 안 한다고 했다나는 두 개의 분리된 크로스가 쌍으로 붙어 있는 그 느낌이 좋아서 주로 하나로 착용 중-크기도 모양도 다르지만 서로 결합된 모습이 진정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목걸이 같다고 생각.안에 이너 펜던트도 따로 구입이 가능한데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 질릴 틈 없이 색깔놀이 가능한 목걸이 인점.가격은 올 다이이안 화골이 제일 높다고 함 [이건 사고 나서 알았음. 사이즈 차이 외에는가격 같을 줄 암 굿 초이스 화골 사길 잘 했지 모야 ]맛있는 다미아니 초코초코각인 부분도 세밀하고 세공이 멋짐#벨에포크 목걸이의 진가는 착용 후 외출해서 햇빛 받을 때였는데 반짝 거리다 못해 레이저 붉은빛이 쨍하고 빨갛게 나는 걸 보고 진짜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다 분리된 펜던트라 가볍게 찰그랑찰그랑 소리 나는 것도 개취로 너무 좋음 계속 예쁘게 잘 끼고 있는 다미아니 벨에포크 -선물 받아서 더욱 소중하고 예쁜 ✨✨평생 템으로 간직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