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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천안아산역 5분 삼성 직주, 3.3억의 합리" 2026 배방힐스테이트 실거주 가이드새 창 열림

황율철 0 1 07.12 18:29

* 돌잔치 준비현황check-up *직계가족과 담백한 소규모 돌잔치에 관심있는 분들과혹시나 나중에 내가 또 볼 일이 있을까봐(?) 쓰는돌잔치 준비 후기.zip (2025ver)열매의 돌잔치 초대장​☑️ 돌잔치 2주 전 진행 상황1. 베뉴: 아산 올드밀 3층 A룸2. 돌상: 오늘도봄(출장) @today_bom53. 스냅: 오티움스냅 @otiumsnap_baby4. 헤어메이크업: 모온메이크업 @mo.onmakeup5. 의상: 레트흐(아기) @lettres.official / 이바나헬싱키(엄마)6. 답례품: 지인(레미제이)/가족(레미제이·우아온·헬로마망·쿼시)7. 성장동영상: 셀프제작 (vllo)8. 초대장: 셀프제작 (canva)9. 레터링풍선: 아이안메이드 @aiamaid10. 덕담카드: cdefg (아이디어스)11. 셀프포장: 세모쇼핑백, 라라공방 리본, 오나봄 답례품 스티커​1 s t b i r t h d a y ..?사실 돌잔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던 1인....스윗한 남편께서 육아하느라 고생한 나에게 헌정의 의미로하고싶은대로 맘껏 하게 해주고 싶댔지만,아가씨네가 둘째 돌잔치를 집에서 가족끼리 식사하는걸로대체하는 게 참 담백하고 좋아보이기도 했고,남보기 좋은 비싼 호텔에서의 성대한 돌잔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스타일이 아닌 것이다.​양가의 직계가족이 오붓하게 맛있는 식사를 하고, 아기를 축복해주고,성장 동영상을 보며 아기 인생의 첫 한 해를 함께 추억하고,행사는 부족함이 있더라도 우리 부부가 직접 진행하고, 우리집에서 멀지 않아 최대한 아기가 힘들지 않게..그런 그림이 내가 원하는 돌잔치라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집에서 할 생각도 했는데, 그럼 내가 뒷정리가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ㅋㅋㅋㅋ식당이든 케이터링이든 외부장소는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돌잔치는 엄마가 그간 아무리 고생했어도어디까지나 아기 생일이지, 엄마 잔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아기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돌잔치, 즉 첫 생일파티의 존재 이유 아닌가..라는 생각...!양가를 비롯한 아기를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만으로 돌잔치의 목표는 10000% 천안출장샵 달성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늘 마음에 새기는 것. 남들이 한다고 나도 그만큼 해야하는 거 아니라는 거!)​​​b u d g e t예산은 200만. 내가 생각한 시세를 반영한 최소금액이다.쓸데없는 데에 돈쓰는 걸 싫어하는 나지만, 집에서 하는 게 아니라면 200 이하로 금액 맞추기는 쉽지 않다.​결론적으로 식사(대관료 제로) 78.8만원, 스냅 33만원, 돌상 40만원, 엄마원피스(구매) 16만원, 아기드레스(대여) 16만원, 엄마 메이크업 15만원, 레터링풍선 6.3만원, 덕담카드 3.1만원..답례품 제외 총 188만원 들었다!(직계가족뿐인 행사이기에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항목은 제외했다.예를 들어, 사회자 같은...?)​답례품은 직계용+축하금이나 선물 보내주신 지인용 합쳐서 60만원 정도 지출했다.답례품 금액까지 하면 250만원 안에서 진행한 셈!​​​v e n u e돌잔치 서칭 시작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장소는용인에 위치한 ‘소오재’에서의 한옥 돌잔치.​내가 용인 살았으면 고민없이 소오재를 선택했을 것 같은데,나의 돌잔치 장소 우선순위는 이랬다.1. 인천, 김해, 천안, 서울 양가가족이 어디에서든 오기 편한 곳.2. 10명 남짓의 직계가족이 오붓하게 함께할 수 있는 곳.3. 9월의 좋은 날씨를 느낄 수 있는 곳.​반도의 끝과끝 중간지점을 찾다보니교통도 좋고 모든 가족의 중간지점인 천안아산역 쪽이 좋아보였고,가까운 호수 뷰 레스토랑인 아산 올드밀을 찾게 되었다.보물리에, 신라스테이, 모나무르, 가든블룸, 공간유월 등의다른 좋은 선택지들도 있었으나9월말의 청량한 날씨에 호수뷰에서 통창을 개방할 수 있다는 매력,그리고 케이터링이 아닌 식당에서 하는게 좋아서(서울이었으면 르꼬숑 같은 곳에서 소규모 식사했을듯)결국 올드밀로 최종결정하게 되었다!​올드밀(3층 A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1. 대관비 없음(최소 15인의 식대만 지불)2. 호수뷰 통창 개방 가능(1층은 야외정원을 독점한다고...)3. 다양한 코스메뉴(한식, 양식) 정도가 있겠다!참고한 올드밀 돌상 레퍼런스들(연보라 포인트)충청남도 아산시 신정로 532​​ s n a p이왕 천안출장샵 돌잔치를 차려입고 하기로 했으니, 사진은 남겨야지! ​결혼준비해보신 분들 다 알겠지만 스냅사진들 쭉 보다보면같은 베뉴에도 묘하게 촌스러운 색감들이 있지 않나...스냅을 정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1. 설정샷보다는 자연스러움2. 누리끼리보다는 화이트, 화이트보다는 빈티지 색감3. 40만원 언더의 아이폰과 카메라를 모두 사용해주시는 업체4. 원본형(앨범/액자 필요 없음)의 구성이 있는 업체​천안아산 쪽 출장 스냅 업체들은 다음과 같았다.카메라 스냅으로는 동화스냅, 화원스냅, 나누스냅, 제제레브스냅, 스튜디오빈스, 지그시스튜디오..(동화와 화원은 올드밀 포트폴리오가 많았다)아이폰 스냅으로는퓨어스냅, 섬스냅, 오티움스냅, 화월스냅, 베베드문, 투티스필름 등​알아봤고... ​결론적으로는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비용도 구성도 포트폴리오도 맘에 들었던 「오티움스냅」으로 결정했다!(올드밀 촬영은 처음이신 점이 조금 걱정되기도 했지만,남편이나 나나 과한 보정보단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편이라망설임없이 정할 수 있었다.)아이폰 스냅으로 그 날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t a b l e생화로 할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해서 조화로만 서칭했다.올드밀 자체에서 해주시는 돌상은 20만원인데, 그래도 가을가을한 계절감을 살리고 싶어 올드밀을 선택한만큼돌상은 출장업체를 따로 부르기로 결심!​(결혼식에서도 미카도실크드레스에 진주귀걸이, 원베일,그린앤화이트 부케를 고집한, 심플에 도른자가 맞는데올드밀은 그린앤화이트로만 꾸미면 심심할 장소다.흰색과 초록을 베이스로 깔되, 계절감있는 꽃으로 포인트 주는 것이 가장 예쁜 돌잔치 베뉴라고 생각된다.)​개인적으로는 올드밀 3층 호수뷰 기준봄에는 옐로우나 핑크,여름엔 블루 또는 옐로우와 블루 믹스,가을에는 코랄, 오렌지,겨울에는 퍼플로 포인트주면 넘 예쁠 것 같다는 생각!우리 열매는 9월 말에 태어났지만 엄마 픽으로 연보라 포인트를 줘볼 예정. (울애기 쿨톤이라 코랄보다는 보라가 이뿌자나)​올드밀로 자주 출장가는 업체들은 주로메모러블이브, 더바이올, 헤이라라, 오늘도봄, 컬러풀리...정도?(지음테이블은 이제 올드밀 출장 안하신다고,,만약 천안출장샵 생화돌상으로 할거고 예산 제한도 없다면 고급스러워보이는 키아라플라워스튜디오로 했을듯)오늘도,봄 돌상,백일상,이벤트 전문​+ 풍선: 아이안메이드 오늘도봄 사장님 소개로 연보라 컨셉 하트풍선 다발 예약!​​​d r e s s (mom)* 아빠는 결혼식 때 제작한 예복을 입기로 했다!엄연히 돌잔치의 주인공은 엄마가 아니라 아기이고, 직계만 소규모로 모이는데다가호텔 행사도 아니다보니 맘드레스는 너무 과해보이는?그렇다고 너무 캐주얼하거나 포멀한 원피스는 또 싫고... ​그래서 서칭하다가 많이들 2부 피로연/돌잔치 원피스로 선택하는플로움/ 이바나헬싱키/ 그레이스유/ 브라이드앤유 등의 브랜드를알아보게 되었고...! (폐백 때문에 내 결혼 때도 안알아본 2부 드레스를 지금 와서ㅋㅋ)​최종후보로는플로움 컵케이크/이바나헬싱키 에리/브라이드앤유 릴리가 올라왔다.1. 너무 붙거나 노출없이 무난무난 또 무난할 것.2. 가슴단면 45이상의 사이즈가 있을 것(출산하고 저만 흉통 벌어진거 아니조..?ㅎ)3. 크림이나 화이트 색상​결국 이바나헬싱키 eri 크림색상으로 결정했다!+ 사실 어깨에 저 치렁한 끈이 매우 마음에 안들어서플로움 컵케이크로 마음이 기울기도 했었으나... 가격이 eri가 훨씬 좋기도 했고, 컵케이크의 머메이드 치마보다 에리의 펑퍼짐함이 좋았다.​하객룩이나 일상복으로서의 활용성을 고려하여 요새는 블랙도 많이 돌잔치 컬러로 선택하시던데,그래도 나한테 더 잘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을 선택하고 싶어서(그리고 매년 가족사진 찍을 때도 입으려구)결국 화이트를 선택하게 되었다!나중에 할망구 되서도 입오야지 ^_^[IvanaHelsinki 이바나헬싱키] Eri dress(3colors)​​​d r e s s (baby)아기 돌드레스는 주인공이니 마음에 드는 걸로 아낌없이 쓰자싶어원래 무조건 예쁜 거 입혀야지!!!!! 생각했다가이번 여름을 지나며 워낙 자연인^^... 상태로 키운지라, 무조건 아기에게 편한 걸로 입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원래 나의 원픽이라면 미카도실크인데, 소재감이나 착용감이나 다소 무겁게 느껴질 것 같아서?​돌상 꽃색도 밝은 연보라로 꾸미고 가벼운 타프타를 얹기로 천안출장샵 결정!요즘 가장 유행하는 타프타는 디어도터의 민소매 벌룬핏 원피스인 것 같던데, 일단 내가 벌룬핏보다는 확 퍼지는 핏을 좋아하기도 하고,디어도터는 요즘 핫해도 너무 핫한지라 식상해보여서(?)열심히 서칭하다가 찾은 ‘레트흐’로 결정했다!​레트흐의 반팔캡 타프타는 디어도터랑 비슷하면서도 핏과 소매, 주름 디테일이 조금 다르다. 아무렇게나 퍼지는 밑단과 주름이 아기에게 귀여우면서도9월 말 추위가 오기전, 가볍고 편안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팔로워 577명, 팔로잉 10명, 게시물 45개 - Lettres 레트흐 | 돌드레스 | 돌수트(@lettres.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오프화이트의 넥리본이 여기 시그니처라 그거 하고싶었는데,우리 행사일에는 크림색밖에 안남았대서 그냥 반팔캡으로..(만약 겨울이 돌이라면, 망골리에실크 강추! 독특하고 예쁘다!!)​+블랙리본포인트의 크림색 원피스가 유행인데,남편께서 장례식도 아닌데 왜 굳이 검은리본 하냐고 ㅋㅋㅋ 듣고보니 그럴듯해서 검은리본은 쳐다도 안봄ㅎ​​m a k e - u p출장 고민하다가,베뉴와 가까운 편인 모온메이크업으로 바로 결정.(주말 여자기준) 얼리스타트 및 헤어 포함가 19만원 견적받았다.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9길 46 102호​​g i f t 답례품을 뭘할까 고민하다가, 결혼식이나 돌 답례품으로 수건이나 컵에 얼굴 넣는 거처분도 곤란하고, 사용하기도 뭣해서 매우 싫어하는 1인이지만ㅋㅋ우리의 경우 완전 직계만 하는 돌잔치이므로,우리 아기 얼굴이 새겨져있으면 오히려 볼 때마다 좋아하실 것 같아서나름 실용적인(?) 종합선물세트 느낌으로레미제이 수건 2p 세트, 쿼시 주방티슈,얼굴프린팅이 된 우아온의 포토 머그컵과 헬로마망 대두자석으로 종합선물세트처럼 결정했다! ​(머그컵은 원래 춘풍상점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찾아냈었는데.. 장기휴업한다셔서, 다시 알아봐서 찾은 브랜드가 우아온, 물감달!‘쓰는사진’에서 양가부모님용 에세이 성장앨범도 너무나 만들고 싶었지만, 성장동영상 만든 것만으로 나 칭찬해^^)​​부모님의 지인용, 내 지인용 답례품으로는 포장 외엔 아기 관련된 걸 넣을 천안출장샵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해내가 평소에 잘 쓰고 있는 수건인 레미제이 타올 2p 세트를 주문했다. 포장박스에 감사스티커만 이름넣어 부착예정!​가족용 답례품은 거의 엄마표 종합선물세트인데 6개만 하면 되서모두 한꺼번에 넣을 종이박스 구매후 따로 보자기포장 했다.​* ‘세모쇼핑백’에서 바닥넓은 무지 쇼핑백 블랙 색상 구매하여오나봄 돌잔치 스티커를 붙이고, 쿠팡에서 구매한 라라공방 레터링 리본을 묶어 마무리했다.[세모쇼핑백] 세상의 모든 쇼핑백을 담은 세모쇼핑백입니다선물의 가치를 높이는 포장, 오나봄입니다 :)​​​* 괜찮아보인 셀프포장 관련 구매링크..높은 골판지박스 낱장상자 포장 납작박스 소량 기성상자 조립형 종이 조립식 C형 1호[데일리보자기] 지구를 생각하는 데일리보자기​고민했던 다른 후보 브랜드들..*수건: 수건살롱, 그리다샵, 맑음컴퍼니*수저포크/주걱 세트: 별하당 방짜유기, 호랑 커트러리*우산: 우산브로, 코너스​​​m o v i evllo로 셀프 제작.육퇴 시간을 활용하여 일주일 동안 만드니 내기준 나름 고퀄 완성ㅋㅋ지인들도 센스있다고 다들 칭찬해주었으니 나름 성공적?* 아마도 따로 포스팅 예정​​​e t c* 답례떡: 톤보넬 (결국 진행 안함)* 돌잔치 포스터는 생략! 돌상에 안보이는거면 굳이 힘쓰지 말자!만약에 정성을 더 쏟을거였다면 초가성비 셀프제작으로‘오프린트미’에서 프리미엄용지로 A3 셀프인쇄했을듯.귀찮다면, 메르시앤로이, 인아워러브, 페포키즈 등 예쁘고 힙한 곳은 요새 아주 넘치고 넘치지 모얌~여담으로 지금이었다면 결혼식도 이런식으로 하고, 신혼여행이나 더 길게 다녀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장남 결혼식이라 그래도 그건 좀 어려웠겠지만....ㅎㅎ[3] 달라지는 결혼식 문화 정하늬(34)씨는 작년 9월 2년간 연애했던 당시 남자 친구 최정호(29)씨와 결혼했다. 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다. 정씨는 “1시간도 안 걸리는 결혼식을 위해 1년을 준비해야 한다는 게​곧 돌잔치 후기로 돌아오겠슴둥!​(돌잔치 전에 쓰고, 돌잔치 끝난지 거진 1년 뒤에야 올리는 포스팅... 어미의 삶이란... 둘째 돌잔치도 내년에 해요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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